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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년회 모임에서 한 잔, 두 잔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2차나 3차로 노래방을 찾는 경우가 많다. 술이 얼큰히 취해 노래방을 가면 무의식적으로 '나도 가수처럼 잘 부르리'란 욕심으로 목을 혹사시키기도. 그러나 술을 마신 후 노래방을 가면 평소때보다 목은 더 쉽게 망가진다. 내용 자세히 보기